전직 미국 올림픽 카누 선수가 복원된 링컨 기념관 반사 연못의 안감을 고의로 손상시켰다는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해당 선수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특정 시설물 훼손 혐의에 대한 사실관계 다툼이 있음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