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모로코를 2대0으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 경기에서 킬리안 음바페가 득점하여 공동 선두를 기록했다. 이는 프랑스의 3회 연속 월드컵 4강 진출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