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리오넬 메시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를 달성했다. 프랑스 국가대표팀은 8강전에서 모로코를 2대0으로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 경기는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