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순도 텔로는 프랑스와 모로코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습니다. 아르헨티나 심판은 VAR 지원 없이 페널티킥을 얻어냈습니다. 이 사건으로 디디에 데샹이 제기했던 의혹이 잠재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