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너 고든-스미스는 단기적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고 언급한다. 그러나 때로는 타인의 고통을 면하게 해주는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 글은 깊은 갈등을 겪고 있는 상황에 대한 질문을 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