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아우디 A6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받았다. 이는 강화된 충돌방지 및 보행자 보호 기준을 모두 충족했기 때문이다. 이로써 해당 차량은 프리미엄 세단의 안전 경쟁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