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모로코를 2대 0으로 이기고 월드컵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이 경기에서 킬리안 음바페와 우스만 뎀벨레가 득점했다. 음바페는 해당 경기의 여덟 번째 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