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중국 광시 헝저우 지역에 홍수가 발생했다. 이 재난 상황에서 대형 드론을 이용하여 침수 지역의 고립된 주민을 이동시키는 구조 작업이 이루어졌다. 드론은 인양 장비와 연결되어 접근이 어려운 곳의 구조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