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의무연금 기여율은 OECD 최하위권이다. 낮은 기여율로 인해 소득대체율이 낮아 노인 빈곤율이 높고 생계 유지를 위한 근로가 계속된다. 이는 은퇴 후 연금 수준이 OECD 평균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