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우아비 감독은 프랑스에게 패배했으나 월드컵에서 좋은 이미지를 남겼다고 말했다. 이는 모로코가 '더 나은' 프랑스에게 패배한 후 그 결과를 받아들여야 함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