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국 수석을 차지한 여학생이 미국 아이비리그 대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진학을 선택했다. 이 학생은 한국에서 인공지능 분야를 공부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해당 학생은 현재 하노이사범대 부설 영재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