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판정 아기, 영안실 냉장 보관실에서 생존 상태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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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생후 18개월 아기가 영안실 냉장 보관실에서 살아있는 채 발견되었습니다. 가족들이 아이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구급대원이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시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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