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은 농촌 현장의 언어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교실은 농업근로자 기숙사에서 진행되며, 근로자들이 칠판의 단어를 따라 읽는 활동으로 이루어집니다. 청양군은 9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이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