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의 피의자 신상과 얼굴 사진이 수사 과정에서 SNS를 통해 공개되어 논란이 발생했다. 이에 대해 국민들은 범죄의 잔혹성에 분노하며 얼굴 공개에 대한 요구를 제기하고 있다. 이 사건은 알 권리와 무죄추정 원칙 사이의 딜레마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