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cm의 대학 야구 최대어 선수가 국제 무대에서 미국, 일본, 대만을 거쳐 한국 최초 챔피언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이 선수는 한국 초대 챔피언을 이끌 가능성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