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은 다음 기회에 말하겠다는 반응과 함께 질문에 희미한 미소만 지으며 침묵했다. 그는 전직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을 정당화하는 메시지를 미국 등 우방국에 보낸 혐의로 구속 절차를 밟고 있다. 현재 종합특검이 김태효의 신병 확보를 위해 움직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