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휠체어를 탄 기자에게 먼저 다가가 인터뷰에 응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다. 이는 메시의 그라운드 안팎의 월드 클래스 면모를 보여준다. 해당 기사는 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 후 상황을 언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