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표팀 선수들은 월드컵 8강전에서 모로코를 상대로 승리한 후 소감을 밝혔다. 일부 선수들은 자신들을 천사 같다고 표현했으나 완전히 만족하지는 않았다. 이 발언들은 폭스보로 방송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