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협력하여 '케이-컬처' 세계 확산을 위한 미래 국제문화교류 인재 양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국제문화교류 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