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손흥민, 황희찬 등 해외파 국가대표 선수들이 증인으로 포함되어 야권에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 청문회는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 등을 점검하기 위해 개최된다. 일부에서는 감독 선임과 관련 없는 선수들을 청문회에 세우는 것이 정치적 쇼라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