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안으로 4615억 원을 편성하여 민생 경제 회복에 나섰습니다. 이 예산안은 기정예산보다 5.76% 증가한 8조 4747억 원 규모입니다. 제주도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로 구분하여 해당 예산안을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