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는 트럼프 관련 상황을 견뎌냈으며 앙카라 정상회담을 통해 추가적인 대비를 하였다. 이 정상회담은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동맹국인 덴마크로부터 빼앗으려는 시도와 이란 전쟁 분쟁으로 인해 발생한 긴장 상태가 해소되는 과정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