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KAIST에서 대전 아트앤테크센터 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중간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연구용역은 KAIST 문화기술대학원이 3억 원을 지원받아 수행했다. 해당 사업은 조승래 의원이 지난해 국회 예산 심의 시 대전 글로벌 테크아트 허브 조성 필요성을 제기하면서 추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