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에서 7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단종된 한국 게임 '그날이 오면'을 AI로 복원하여 전시한다. 이 게임은 1990년대 게임 잡지 광고에만 존재했던 흔적으로만 남아 있었다. 이번 전시는 디지털도서관 지하 전시실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