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공설 산분장 시설을 조성했다. 이 시설은 상당구 월오동 목련공원 내에 마련되었다. 산분장은 화장된 유골의 <0xEB><0xBC><0x9B>가루를 뿌리는 장례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