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이 두 자녀를 태우고 만취 상태로 시속 174km로 운전하여 오토바이 운전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있었다. 법원은 해당 행위를 도주와 미구호를 중하게 판단하여 징역 12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