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지능인과 발달장애인을 지원하던 단체의 전 대표 A씨가 학대 사건으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장애인복지법 위반 및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되었다. A씨는 첫 공판에서 해당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