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국세 연동 방식의 교육재정 교부율을 성장률 연동 방식으로 변경하려 하자 시도 교육감들이 이에 반대하고 있다. 교육감협의회는 이러한 변화가 미래 교육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재정 당국의 결정이 교육의 자주성을 침해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