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데 푸엔테의 팀은 포르투갈을 이기고 우승 후보로 자리매김했다. 루디 가르시아의 팀은 개최국 중 하나였던 미국을 탈락시켰다. 두 팀의 경기는 로스앤젤레스에서 16시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