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후이 할머니가 사망했습니다. 중국에는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이 처음으로 세워졌습니다. 경기도 화성시민의 성금으로 만든 '한·중 평화의 소녀상'이 중국 상하이사범대에 건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