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 남매 화재 사망 사건으로 아동 방치에 대한 학대 논란 제기
서울 은평구의 다세대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보호자 없이 남겨진 초등학생 남매 두 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어린 아동만 집에 남겨두는 행위가 아동학대에 해당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화재는 부모가 잠시 외출한 사이에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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