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전국적으로 폭염 특보가 확대됨에 따라 폭염 재난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이는 호우가 끝난 후에도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조치된 것입니다. 현재 전국 235개 특보구역 중 116개 구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