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어린 시절 한자와 중국어를 공부하며 하얼빈사범대학교 교수님을 통해 중국을 접했다. 한국에서 성장하는 동안 중국은 공산당과 빨간색으로 인식되어 낯설고 거리감이 느껴졌다. 글쓴이는 중국의 빨간색이 강렬하면서도 두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졌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