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대전시당은 대전시의 3칸 굴절버스 도입 사업 중단에 대해 행정 진상을 규명하고 민생 중심의 공공교통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이는 전국 최초로 도입을 시도한 버스 사업이 중단된 상황에서 공공계약 행정의 부실함을 지적하는 내용이다. 해당 당은 단순한 납품 지연 이상의 문제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