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후, 정서현 등 해외 누빈 한국 무용수들이 올여름에 한국에서 공연을 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 무용수들입니다. 이는 국제적인 문화 교류의 일환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