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상원의원과의 갈등을 빚은 킬리안 음바페의 인형이 파라과이 전통 축제에서 불태워졌다. 이 축제에서는 해마다 가장 미움을 받거나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을 상징하는 인형을 태우는 전통이 있다. 올해는 음바페가 해당 대상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