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 애더턴 린의 책 'Gay Bar'는 동성애 축제의 문화적이고 불안한 이야기를 다룬다. 이 이야기는 자기 차별의 한 형태이지만 동시에 보호의 장소로도 작용한다고 언급된다. 이는 동성애 커뮤니티의 경험을 조명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