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제주 재생에너지 수용 용량 포화 해소 위해 ESS 구축 지원 사업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지원 사업을 통해 재생에너지가 집중된 호남 및 제주 지역의 전력 수용 용량 포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이 사업은 태양광 발전 시설이 전력계통에 접속하지 못하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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