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통합을 앞두고 지역 사회 봉사 활동을 통해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양사는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진로 특강을 개최하며 현직 조종사 및 승무원의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이는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