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전반전에 득점 없이 0 대 0으로 마쳤으며, 손흥민이 빠진 상황에서 다소 답답한 경기력을 보였다. 김승규가 슈퍼세이브로 골문을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