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스페인의 '매드 쿨 페스티벌'에서 메인 무대에 올라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보였다. 이 공연은 K팝 팬들을 대상으로 한 단독 공연이 아닌 대형 페스티벌에서의 간판 출연이었다. 제니는 해당 축제에서 여러 퍼포먼스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