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씨는 8~9년간 거주했던 집을 떠나 새로운 집으로 이사할 계획이다. 그는 용산 지역의 매물을 찾아보았으며 새 보금자리를 결정했다. 또한 플리마켓 수익금을 전액 기부할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