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임금 지역화폐 지급 개정안 노동계 반발로 철회
더불어민주당 박민규 의원이 근로자와 사전 합의 시 임금 일부를 지역화폐로 지급할 수 있는 법률안을 발의했으나 노동계 반발로 철회했습니다. 이 개정안은 근로자 동의 시 단체협약과 관계없이 사업장 규모와 무관하게 근로계약서에 기재된 임금 일부를 통화 이외의 것으로 지급하도록 규정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해당 법률안은 근로자 동의를 전제로 임금 지급 방식을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