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환경 훼손 우려, 사업비 증가, 안전성 논란 등으로 재차 시험대에 올랐다. 환경단체는 오색케이블카 사업 허가 취소 소송에서 패소했다. 법원 판결로 일부 법적 불확실성은 해소되었으나 다른 문제들이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