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원 전 검사, 김학의 사건 보고서 관련 대법원 판결에 불복해 재판소원 제기
이규원 전 검사는 김학의 사건 보고서 관련 허위 면담결과서 작성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에 대해 대법원 판결에 불복하여 재판소원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지난 7일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했습니다. 이규원은 2018년 2월부터 다음 해 5월까지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 소속으로 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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