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2016년에 '나눔천사 구'를 선포하고 다양한 기부 브랜드를 통해 지역 사회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왔다. 특히 '착한출발'은 인생의 중요한 시작 시점에 정기 기부를 독려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매월 1만 원 이상 정기 기부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