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장은 수돗물 브랜드 '고래수'의 수원지가 회야댐임을 알렸다. 회야댐 생태습지는 약 5만㎡ 규모의 연꽃 군락과 부들·갈대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습지는 울산시민 절반 이상의 수돗물을 공급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