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박태성이 중국을 방문했으며, 베이징은 사회주의 이웃의 경제적 성과에 대해 칭찬했다. 이는 북한과 중국 간의 파트너십에 대한 평가를 시사한다. 박태성 인물이 정치국 상무위원장임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