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와 감자, 고구마 섭취가 혈당을 높일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이는 건강하다고 여겨졌던 식습관이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명지병원 이재혁 교수가 이러한 내용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