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음협은 하이브, SM, YG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K-POP 인턴십 캠프 참가자 40명을 모집하고 있다. 이 캠프는 세 기획사 간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해당 정보는 매일경제에서 보도되었다.